에반게리온 트레이딩 피규어 시리즈로는 유일하게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PORTRAITS 시리즈! 드디어 6탄이 발매되었습니다.
6종 세트(시크릿 제외)로 아스카 3종, 레이 3종(.....)의 구성입니다.
레이와 아스카 모두 과거 모습 1종, 발레복 1종, 플러그슈트 1종씩.
단품 1개를 구입,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의 소녀시절이 나왔습니다.

PORTRAITS 시리즈! 드디어 6탄이 발매되었습니다.
6종 세트(시크릿 제외)로 아스카 3종, 레이 3종(.....)의 구성입니다.
레이와 아스카 모두 과거 모습 1종, 발레복 1종, 플러그슈트 1종씩.
단품 1개를 구입,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의 소녀시절이 나왔습니다.

엥? 첫장부터 장난질이냐! 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PORTRAITS 시리즈가 분명합니다.
이전에 없던 연출, 구성이라 저도 적잖이 놀랐습니다;

이전에 없던 연출, 구성이라 저도 적잖이 놀랐습니다;

앞 뒤 모습 모두 일반 피규어로 발매되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연출입니다!

이전의 클리어 레드로 통일된 베이스는 없어지고 연출이 뛰어난 비넷 형태!
입모양이 ω
사실 연출이나 베이스로도 놀랐지만 스탠드 또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1번은 PORTRAITS 초창기 스탠드, 2번은 최근까지의 스탠드, 3번은 이번 6탄의 스탠드입니다.
초창기 1번은 클리어로 되어 있지만 피규어를 지지해주는 부분의 높이를 알아서 조절해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2번은 같은 형식인데 베이스와 동일한 클리어레드로 바뀌어서 상당히 보기 성가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6탄의 스탠드는 다시 클리어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높이 조절따윈 하지 않아도 되게 나왔습니다.
간편해지고 어느 부분을 지지해야 하는지 고민해보지 않아도 됩니다.
뭔가 한꺼번에 너무 좋게 바뀌어서 당황스러웠던 PORTRAITS 6탄이었습니다.

사실 연출이나 베이스로도 놀랐지만 스탠드 또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초창기 1번은 클리어로 되어 있지만 피규어를 지지해주는 부분의 높이를 알아서 조절해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2번은 같은 형식인데 베이스와 동일한 클리어레드로 바뀌어서 상당히 보기 성가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6탄의 스탠드는 다시 클리어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높이 조절따윈 하지 않아도 되게 나왔습니다.
간편해지고 어느 부분을 지지해야 하는지 고민해보지 않아도 됩니다.
뭔가 한꺼번에 너무 좋게 바뀌어서 당황스러웠던 PORTRAITS 6탄이었습니다.


덧글
여기서 보고 여러 사이트를 둘러봤는데 6종 묶어 팔거나 전부 품절이네요. ㅠㅠ
랜덤은 아니라지만 450엔인데 무려 22배...;;
오늘 집에 들어가면 얼른 사야겠네요.
정말 이거 하나때문에 6개 다사야하나 고민 많이했거든요.
그 정도 가격차는 문제가 안된다능....그렇다능....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봐도 정말 이번 시리즈는 잘 나왔다는~~
6탄은 정말 여러모로 잘 나왔어요!
그다음 신극장판으로 넘어갔는데 신극장판도 1~5까지 뽑고 그다음 다시 티비판으로 갈아탄겁니다...
박스 패키지보면 티비판은 에반게리온이 영어로써있고 신극장판은 가타카나와 한문으로 신극장판 표기를 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