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HAVE A CHAT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석연치 않은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실은 가려지고, 왜곡된 진실을 언론을 통해 광고합니다.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그리워하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염없이 비가 오는 오늘,

당신을 떠올려봅니다..








덧글

  • 미화쿤 2010/05/26 18:26 # 답글

    그날은 부산에도 함께 아는듯 비가 펑펑 쏟아졌드랬지..
  • 2010/05/27 21:14 #

    이렇게 그리워하고 슬퍼하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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